あらすじ

한국 복싱계 1위, 미들급 챔피언벨트 소유자인 주인공 현수 자신의 상대가 없단 이유로 지루한 일상에 권태감을 느끼며 모든 것이 재미없다고 느낀다. 하지만 그것은 어리석은 자만심이었다. 미래 인류의 침략. 그리고 [선수]들에게만 주어지는 특수한 힘. 많은 강자들 가운데서 현수는 운명을 거스를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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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2/02/08
  • 現在の作品혼돈의 아포칼립스 시대에 쓸데없이 운동만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