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머리를 짓누르는 귀신’이라는 뜻을 지닌 두억시니. 그것은 한국 민담에서 기이하면서도 공포스러운 존재로 나타난다. 이 이야기는 어느 두억시니를 찾는 선비와, 그 선비를 지켜주는 소녀와, 그 소녀를 재미있어하는 도깨비… 그들에 관한 모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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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2/02/17
  • 現在の作品화살 끝에 내려앉은 하얀나비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