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メニューを開く
インタビュー
おすすめ
ランキング
作品検索
ログイン
日本語
あらすじ
우리 대륙의 한 가운데에는 커다란 시계탑이 있었다고 한다. 세상이 돌아가는 질서가 바뀌어지는 시점을 알려주는. 그렇지만 그런 건 전부 오랜 과거의 전설들에 불과했고, 지금은 높은 담벽에 가려져 시계탑의 형체마저 볼 수 없었다. 모든 것은 다만 풍문에 지나지 않은 것이었다. - 어느 비표준 시민의 회고록 중에서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現在の言語
Munpia
Munpia
2022/04/06
現在の作品
하나의 시계탑
2022/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