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산 자의 목숨은 아끼고 죽은 자의 목숨은 아까워하지 않는다. 선사시대 한반도, 부족의 운명에서 벗어나려는 그들의 신화. ※ 「기울어진 하늘」은 모 플랫폼과의 독점 연재 계약이 예정되어 2022년 5월 31일부터 열람이 불가함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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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2/04/11
  • 現在の作品기울어진 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