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달 뒤 혁명가들에게 참수당할 처지의 소설 속 국왕에 빙의했다. 왕권강화보다 민주주의가 더 자신있기에 왕관을 벗어던지고 공화정에서 집권하기로 했다. #정치 #국가경영 #영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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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2/03/28
  • 現在の作品혁명당할 운명의 국왕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