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괴수도 힘든데 타락한 천사까지? 절망이 덮치는 인간세계는 언제쯤 구원받을 것인가. 귀신들린 기사의 짠내나는 모험 이야기가 시작된다. <마법사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하이판타지를 기대하신다면 뒤로가기를.. 독자님의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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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2/03/28
  • 現在の作品귀신들린 기사의 하루는 지나치게 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