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제가 신선이라고요?!" 아빠회사에 멱살 잡혀 출근했는데? "이건 완전 노예계약이잖아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군입대를 기다리는 내 이름은 성공기! 게임하기도 바쁜데 심부름이라니... 개꿀 엄마심부름은 꿀꺽이다. 책을 한 권 사오라는 미션은 대충 헌책방에서! 헌책방 한 구석에서 시커먼 먼지에 쌓인 책을 발견했다. '무슨 고릿적에도 게임 입문서가 있었나?' (탈레스의 태초) 책장을 넘기는데 책장 켠켠히 빼곡한 이름들이 외계어로 가득하다?! '빈 곳에 내 이름도 한 번 써 볼까나. 흐흐.' '성공기' 세상이 게임판이라니? 그런데 무지 막지한 능력자들이 왜이리 많은거야!? 생초보 신선 좀 그만 괴롭히라고! 최약자에서 최강자까지 고속으로 간다! 꽉 잡아! 강제취업 당한 아빠의 신선유통 주식회사. 이름만 봐도 알잖아? 나 성공할 거라고! "자 눈 크게 뜨고 우주 최강 신선, 나 성공기가 깽판치는 거나 보라고!" "아 그런데...? 신선인지 알았는데 나 중위신이었던 거야?!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