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로 승승장구하는 3년차 그룹 <티원>의 메인보컬 단이현. 광고촬영을 마치고 최고급 밴에 탑승하던 중, 뒷좌석에 놓인 사생팬의 팬레터를 발견하고, 그곳에서 <넌 내일 살해당한다>는 문구를 발견! 장난이겠거니 하고 웃어넘기지만 다음날 장난이 아니였음을 깨닫게 되는데... 그를 죽이려는 자가 스토커라고 생각한 단이현의 소속사에선 철통같은 경호를 붙이지만, CCTV에 찍힌 정체불명 사나이의 얼굴은....... 단이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