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만약 너에게 한가지 능력을 고를 수 있는 선택권을 준다면 어떠한 능력을 고를 것인가? 명심할 것은 능력을 고르되 믿어야 한다. 내가 반드시 그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는 믿음이 너를 행하게 할 것이다.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그런 민족이다. 믿으면 할 수 있는 민족. 다만 믿지 못해 못 할 뿐이었다. 여기, 그 믿음으로 남들과는 다른 능력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세상을 돕기도 하고 해하기도 하며 스스로의 욕망을 채우기도 하고 남을 돕기도 한다. 그런 그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어 몸 어딘가에 뿔이 나 있는 것. 그리고 그들은 스스로를 ‘도깨비’라고 부른다. 지호는 스스로를 평범하다고 믿는 중학생이었다. 학교생활은 충실하나 성적은 중간쯤 운동에만 조금 뛰어난 내성적 성격의 한반에 몇 명은 있는 그런 학생이다. 튀지 않기에 딱히 드러나지 않는다. 그러나 그 앞에 나타난 약간은 이상한 의대 교수 정환으로 인해 인생이 뒤흔들리게 된다.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조금씩 스스로 성장해나가는 지호에게는 이상하게도 뿔이 없다. 그런 지호를 이용해 정환은 사회에서 물의를 일으키는 도깨비를 정리하고자 한다. 지호도 그런 정환의 말에 따라 여러 일들을 해결해 나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들 앞에 비형량이란 자와 그 무리가 나타난다. 그들은 자신들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고자 한다. 가진 힘으로 세상을 바꾸기를 원하는 그 들 앞에 세상과 더불어 살기를 원하는 정환과 지호는 눈엣가시일 뿐이다. 능력자와 능력자의 싸움, 인간의 영역을 초월한 그들의 싸움에서 과연 지호는 이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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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2/05/23
  • 現在の作品도깨비뎐: 내가 믿는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