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이 아직 계속 중입니다... 20대 중반, 한국군이 미군(북한군) 상대로 벌린 1주일 모의 전투에서, 저는 전방 군단 지휘부에 참여, 군단 작참을 대리하여, 1주일 하루 3시간 잠 자며, 북한군 보유 탱크 90% 7000대를 군단 탱크 500여기로 방어 하여, 승리, 원산 - 개성선을 확보하여, 한미 장성들의 존중을 받은 바 있습니다 ... 2개월전 본인은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를 만난 바 있으며... 러샤가 계속 무리하면, 나는 키프로스 국적 취득 후, 오데사로 가서, 세바스토플을 러샤에서 찾는 전투를 우크 합찹 보좌관 자격, 혹은 민스크 레닌그라드 침투 부대 지휘관으로 참전, 우크의 잃은 땅을 수복하고, 러샤에서 전비 복구비 전액 보상 받을 때까지 참여 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