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루 하루가 무료하게 흘러가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12년차 직장인.... 매너리즘에 젖어 새로운 것, 흥미로운 것 하나 없는 그녀의 삶이 새로움을 갈구하기 시작했다. 어제가 오늘같고, 오늘이 내일같은 시간이 멈춘것 같은 흑백의 삶에 색이 입혀지고 다시금 시계바늘이 돌아가기 시작했다. 모든것에 무덤덤하던 주연의 삶에 생기가 돌기 시작했다. 요이 땡! 지금부터 시작! 이것은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35살 직장인의 그저 그런 평범하지만 때론 평범하지 않은 그저 그런 이야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