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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소설 ‘12번째 회귀록’은 주인공이 11번째 회귀를 하면서 갑자기 완결이 나버렸다. 마지막 작가의 말은 ‘이제 쓰기 싫어짐. 꼬우면 너희가 쓰던가.’ 였다. 그리고 한 달 뒤 소설 속의 종말이 현실에 나타난다. 그곳에서 나는 12번째 회귀록의 엑스트라 A다. 아니, Y나 Z 정도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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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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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202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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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째 회귀록의 엑스트라A
2022/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