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날 서울 한복판에 등장한 거대한 구조물. 그리고 모든 국민들이 핸드폰으로 접속할 수 있게 된 소울류 게임. 제한 된 시간 안에 운영진이 만든 퀘스트를 클리어하지 못하면, 현실에서 엄청난 일이 벌어지게 된다. 그러나 게임에서 얻은 물건들을 현실로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게임을 통해 부자가 되거나, 초인적인 힘을 얻게 되기도 한다. 문제는 난이도. 너무나 어려운 게임의 난이도 때문에 사람들이 절망하고 있는데, 평범한 회사원인 주인공은 이미 이 게임을 세계기록을 보유한 상태로 클리어 했던 고인물이다. 그래서 주인공은 모두가 절망하고 있을 때 상상도 하지 못할 방법으로 세상을 구하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