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제법 괜찮은 삶이라고 생각했다. 변방이긴해도 어엿한 내 영지마련의 꿈을 실현했으니까. 그런데, 바닥이라고 생각했지만 더욱 바닥이 있었다. 끝을 모르는 추락에 오히려 웃음이 난다. 그래. 오히려 잘 됐다. 이 몸이 어디까지 자유로워 질 수 있는지 나조차도 궁금할 지경이니까. 봉신, 의무, 규율. 집어치워. 룰은 이제부터 내가 정해. 코딱지만한 변방이라고 우습게 보지마라. 난 이제 브레이크가 고장났으니까. - 안뇽하세요- 이번에도 문피아 아레나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목표는.. 완주도 있지만, 읽으시는 분들이 조금이라도 재미를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오로지 고것만 보고 써보겠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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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2/10/27
  • 現在の作品변방의 영주로 살아가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