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유명 소설 사이트에서도 최하위권을 달리는 로맨스 판타지 [제왕은 사랑을 한다] 직설적인 제목과 평범한 클리셰, 로맨스 서사보다는 설정을 중시하는 소설에 사람들의 관심은 끊긴 삼류 소설. 그런 웹소설 속에 들어오는 것까지는 문제가 아니다. "근데 왜 하필 원작 속에도 제대로 등장하지 않는 국가의 황자냐고..." [제왕은 사랑을 한다]이 시작하기 전에 주인공에게 자비 없이 멸망하는 국가, 천우국. 나는 오늘 그 나라의 황자가 되었다. 그것도 평범한 황자가 아닌. 단 한 번의 언급도 없었던 제 2황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