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루하루 지옥 같은 삶을 사는 현수. 오늘도 현수는 대출금의 잔고를 보고 깊은 한숨을 쉰다. 하지만 그에게도 살아가는 이유가 존재하였는데 그것은 바로 애완 고양이 “서리” 서리가 있음에 현수는 살았고 현수가 있기에 서리는 살았다. 둘 다 각박한 현실에 서로를 의지하면서 살아가는 도중 비극이 찾아온다. 서리의 갑작스러운 죽음. 현수는 삶의 의지를 잃고 쓰레기 같은 나날을 보내던 중 꿈 속에 서리가 나오는데. 아니 그것은 꿈이 아니였다. 그것은 마치 또다른 세계. 이 세계로 전이 된 것이다. 새로운 삶을 얻은 현수와 서리는 어떤 일들이 찾아올 것인가. #이세계 #집사 #고양이 #먼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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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2/10/25
  • 現在の作品이세계의 나의 최강 파트너는 내가 키우던 애완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