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라도함 소개글 대한민국 상륙강습함 마라도함. 초자연적인 현상으로 1945년 10월로 타임슬립한다. 1945년 8월 15일 해방은 없었고 여전히 일본과 미국은 전쟁중이다. 최근 공개된 극비문서에서 처럼 미국은 일본을 초토화시키기 위한 몰락작전이 진행중이고, 일본은 이에 맞서 결호작전으로 결사항전하고 있다. 이 한가운데 마라도함은 미군과 일본군의 양쪽 다 적으로 간주 되어 공격을 받고, 1,000명의 해군, 해병대원들의 생존을 위한 전략과 전투를 시작한다. 제주도에서 발진한 일본군 자살특공대 가미카제와 자살어뢰 가이텐의 공격으로 미해군의 피해가 막심하자 미군은 제주도에 핵폭탄을 투하 할 계획도 수립한다. 이제 마라도함은 25만 제주도민도 함께 7만 5천명의 일본군을 몰아내고, 또한 미군과 협상을 통해 오키나와 전투에서처럼 10만명이 사망하는 민간인 피해를 막아야 한다. 허나 병력면에서 75대 1의 열세와 마라도함의 첨단무기를 갖추었다 해도 대부분 방어체계여서 매우 불리한 상황이다. 100여개의 동굴진지에 은닉한 일본군을 상대로 새로운 전술전략을 진행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