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양판소에서나 보던 헌터와 게이트가 존재하는 세상. 군인도 헌터가 경찰도 헌터가, 헌터가 아닌 직업이 없다. 우리의 주인공 강이찬은 연애도 포기하고 다닌 경찰서에서 헌터의 존재로 팽 당하고 잘린다. 그러던 중 시스템의 축복을 받는데 하필이면 그 많고 많은 직업 중 사제라니! 헌터 중 가장 쓰레기 취급받는 직업이 나라니! ps. 본 작품은 뇌 빼고 보는 개그물입니다. (아마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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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3/01/26
  • 現在の作品딜(도) 넣는 사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