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홍길동의 후예······ 활빈당의 후예······ 그 사실들이 자랑스러울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다. 홍길동의 의협심은 부담이 되었고, 활빈당의 기치는 짐이 되었다. 홍길동의 증손자인 홍시운은 조부가 돌아가시고 그 모든 업을 벗어 던지려 했다. 하여 중원으로 떠났다. 더 이상 호구처럼 남들을 돕기보다 오직 호의호식만을 하기 위해서. 하지만 중원에는 조선보다 더한 놈들이 널렸으니······ 중원에서 다시 쓰는 활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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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3/02/05
  • 現在の作品다시 한번 활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