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번 생은 가수로는 망했다 생각하며 순대국밥 욕쟁이 할머니 사장으로 살던 옥숙에게 빌보드 1위를 노릴 재데뷔의 기회가 찾아온다. 그것도 젊은 시절 라이벌 오건희의 손을 잡고 그런데 같은 기획사 세계 최고의 보이그룹 OTS의 멤버 연빈이 젊은 시절 짝사랑했던 가수 송만식과 똑같이 생긴건 우연? 어린 것들만 아이돌 하냐? 열정이라는 단어가 사라진 시대 자강두천 두 열혈할머니의 빌보드 정복기 젊은그대 잠깨어 오라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