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삼촌, 나 배가 너무 아파서 그런데.. 잠깐 나 대신 게임 좀 해줘!” "..뭐라고?" "죽지 말고, 거기 포탑에만 박혀 있어! 알았지?!" -딸깍딸깍 타닥타닥 (적을 처치했습니다! 더블킬! 트리플 킬!) 평소 일머리도 없고, 공부 머리도 없었던 주인공이, 처음 맞딱드리는 게임에서 엄청난 재능을 보이기 시작한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3/02/07
  • 現在の作品서른 중반에 적성을 찾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