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소설은 2000년대 초반 한 대학 캠퍼스에서 펼쳐지는 두 남녀의 유쾌하고도 아련한 러브 스토리입니다. 예전에 올렸던 작품이라 보신 분들도 많으실 거 같은데... 작품 타이틀을 수정하려다 보니 재업을 좀 해야 해서 이렇게 다시 올리고 있습니다. 기존에 올리다 말았던 봉구의 회사 이야기와.. 스핀오프 격인 고스터즈를 끝까지 마무리 짓고 싶은데.. 스토리가 예전만큼 잘 떠오를진 모르겠네요. 일단 도전은 해 볼 생각입니다. 작품에 대한 간단한 소개는 아래와 같아요. 1부 '그녀는 엔젤이었다' 는 주인공 봉구의 첫사랑에 대한 스토리인데.. 다소 슬픈 이야기이니 너무 몰입해서 보지는 마세요. 2부 '캠퍼스 러브 스토리' 는 봉구의 두 번째 사랑이자 이 소설의 메인 스토리 입니다. 첫사랑 편의 남주인 봉구와 새로운 여주인공 지연의 대학 캠퍼스에서 벌어지는 유쾌하고 따뜻한 러브 스토리입니다. 3부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는 봉구의 회사 시절 이야기 인데.. 로맨스라기 보단 그냥 잔잔한 일상물입니다. 따로 게시판 분리 해서 올리고 있고 마무리까지 시간이 좀 걸릴 수도 있어요. 4부 '너는 내 운명' 은 봉구가 서른 중반쯤 된 시점의 이야기로 이 소설의 마지막 스토리 입니다. 봉구의 방황기 시절에 만난 새로운 인연.. 그리고 지연이.. 결말은 직접 보시기 바래요~ 번외 스토리인 '고스터즈' 는 봉구의 동아리 후배인 강현수와 고스터즈라 불리는 세 명의 여자 후배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로맨스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