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언젠가의 미래. 우주에서 비롯된 자기 폭풍은 지상을 휩쓸었고, 몇 세기 동안 발전시켜 온 전자기기는 지상에서 한낱 고철더미 그 뿐. 남은 인류는 살길을 찾아 척박한 지하로 숨어 들었다. "인류가 다시 지상을 되찾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글쎄, 1000년 쯤 진보한 테라포밍 시스템?" "이런 멍청이가." "아니면 최첨단 AI에 자기 폭풍에도 끄떡없고, 네 몸통만한 괴물 땅거미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로봇?" "거의 맞았어." "자기 폭풍은 다 뒤졌냐? 로봇이 지상에서 활동 가능할 리가 없잖아." "로봇은 아니야." "그럼?" 흰 가운을 입은 어떤 남자는 자신의 머리와 몸을 차례로 가리키며 말했다. "목적을 수행할 수 있는 지능과," "자기 폭풍에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 활동할 수 있고," "날붙이를 휘두르며 짐승으로부터 살아온, 아, 이건 물론 좀 예전 일이긴 하지만." 맞은편의 여성이 코웃음치며 대답했다. "무지막지한 방사능은 어떡할 건데?" "글쎄. 그건 지금부터 실험해 봐야지. 다행히 단백질은 전혀 귀하지 않으니까." "넌 미쳤어." 흰 가운의 남자가 희미하게 웃었다. "나도 알아." 그렇게. Melting Pot 프로젝트가 시작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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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3/03/25
  • 現在の作品멸망한 세계의 미친놈들 : The Melting P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