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강남에 엄청난 설교와 예배로 유명한 교회가 있다. 그러나 한 가지 문제점이 교회의 담임 목사인 정소윤 목사가 곧 은퇴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모두가 그를 대신할 후임 목사를 누가 할 수 있을지 걱정한다 새로운 목사가 선출되기 전, 정 목사는 마태복음에서 예수님이 악마에게 시험을 받는 것에 대해 설교한다. 정 목사는 예수님이 시험을 받는 것처럼 교회도 시험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정 목사는 설명하기를 역사를 비추어 볼 때 악은 가장 거룩하거나 가장 높은 곳에서도 발견되었지만, 문제는 그들이 악하게 보이지 않고 오히려 빛의 천사로 보였다는 겁니다. 그들은 겉보기엔 아름다운 양털을 입은 것 같지만 실상은 늑대와 같다고 설명한다 그리고 결국 우려했던 문제가 터지기 시작하고 사람들은 진실과 거짓, 옳고 그름, 선과 악이 무엇인지 혼란스러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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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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