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갑자기 떨어진 이 공간에서 천지창조를 이루었다? 이세계 힐링물을 상상하던 그림쟁이에게 주어진 생각보다 엄청난 난이도의 성장물. 세계를 발전시키는 일은 육성 시물레이션 같은 것이 아니었다. 선택창도, 시스템의 도움도 없이 맨땅에 헤딩하며 현실에서 찾지 못한 행복을 겨우 찾나 했는데. "덕후에게서 최애를 빼앗겠다고? 어디 할 수 있으면 해보라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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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3/05/10
  • 現在の作品천지창조 다음에는 이세계 타이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