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미궁에서 90만년 동안 소처럼 일을 하며 상회를 키웠다. 덕분에 전 미궁을 통틀어 가장 커다란 상회의 회주가 되었다. 이제 부와 권위, 명예, 그 무엇도 부족하지 않은 이 남자가 바라는 단 하나의 것. 그것은 편안하고 안락한 노후일 뿐이다. “이 나이를 먹고 이렇게 바쁘게 사는 건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미 황금 대야와 손을 씻을 감로수는 다 준비해놨는데, 이 남자. 은퇴를 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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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3/05/10
  • 現在の作品나이 90만 먹은 수행자는 은퇴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