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껍데기만 수려하다해서 '아름다운 물의 군주'라 불리는게 아니다." 대가문 '일리아나스'에서 의문의 학살 사건이 벌어졌다. "잘 들어라, 테오. 넌 아스트라이어 최강이다. 해야 할 일을 해." 죄책감에 질식해가던 영웅은 자신을 '경계'에 고립시켰다. "살다보면 약자가 강자를 구해주는 날도 있는거 아닙니까?" "전부 다 구하죠. 테오발트 일리아나스까지 포함해서." 타인의 손에 이끌려 모든 경계를 허물고 나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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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3/05/10
  • 現在の作品일리아나스의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