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군대 취사병 전역 후. 호기롭게 요식업에 뛰어든 성태. “넌 밥을 참 잘하는 것 같다. 나중에 식당 차리면 대박 날 듯.” 이 말 한마디만 철석같이 믿고 이 업계에 들어온 지 3년. 지금 성태는 장사가 너무 안 된다! 결국 폐업까지 고려하던 와중 한 노인과의 기연을 맺으며 자영업자로서 각성을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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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3/05/10
  • 現在の作品나는 자영업의 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