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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언제부터인지 모른다. 숲에서 살고 있었다. 그런데 이 숲 조금 이상하다. 바람처럼 흘러가는 인생이래도 충분히 만족하고 있다. 그런데 바람 조금 거센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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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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