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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플레이하지도 않는 게임 속으로 들어왔다. 게임을 즐기기는커녕. 살기 위해 이단심판관이 되었다. 안심해라. 우린 악마를 멸하러 온 것이지. 너희를 멸하려 온 게 아니다.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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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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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202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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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속 이단심판관.
2023/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