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천재적인 미각을 가지고 있는 요리사. 그는 신의 혓바닥을 가졌다는 절대미각 소유자이다. 주인공이 혀를 강탈당하고 감옥에 갇힌다. 범인은 수수께끼의 노인이다. 노인은 혀를 빼앗기 위해 수년전부터 작업을 해왔다. 주인공은 누명을 쓰고 경찰과 마피아에게서도 쫓기는 몸이다. 사건의 발단은 우연히 만난 여자 때문. 하지만 그 여자는 죽고 의문의 단어를 남기는데. 페르페투스 에타스. 감옥해서 탈출하고 영감을 추적하는 동안 페르페투스 에타스에 얽힌 엄청난 비밀이 밝혀진다. 수천년 전 역사속에서 사라졌던 보물. 불로장생(不老長生)의 꿈. 그것을 찾기 위해 주인공의 미각. 신의 혓바닥이 필요했던 것이다. 마침내 설전(舌戰)의 시간이 다가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