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사실 아주 평범한 학생 이었다. 훗날 알래스카에서 번개를 맞기 전까지는...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 TV에서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 알래스카편을 보다가 문득 깨달았다. ' 아 ..세상은 넓고..가볼만한곳도 무쟈게 많구나..' 비가오나 눈이오나 15년간의 태권도 수련은 훗날 5단 단증으로 보상을 받았다. 전국 체전 태권도 고등부 자유대련 부문 금메달 수상..이후 태권도 해외시범단에 차출되어 3개월간 미주 캐나다 지역 순회공연을 다녔다. 그리고 체대 2학년때 교환학생 자격으로 알래스카 앵커리지 국제대학으로 유학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