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35년의 시간 동안 인외 존재를 사냥해 온 사냥꾼 강서준. 60세를 바라보는 노년까지 몸을 혹사한 그는 더 이상의 사냥은 불가능하다는 스스로의 결정 끝에 퇴역을 선언한 후, 집에서 휴양하기로 한다. 그런 그의 집에 한 명의 여성이 방문한 후, '지금껏 활약해 온 당신에게 거래를 제의할게요.'라는 말을 꺼낸다. 어리둥절해하는 서준에게 그녀는 '다시 한번, 사냥꾼이 되어보겠어요?'라는 말을 꺼내고, 그 말에 동의한 서준은 여성의 도움으로 자신이 처음으로 사냥꾼의 길을 걸어오기로 한 35년 전의 시간으로 돌아가, 그저 평범한 사냥꾼이었던 자신의 운명에서 벗어나 새로운 운명을 개척해 나가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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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3/05/31
  • 現在の作品다시 한번, 사냥꾼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