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살 날 보다 죽을 날이 가까운 여든 살의 노인, 삼규석. 어느 날부터 갑자기 성경 속으로 시간여행을 하게 된다. --- "나 팔 십이야. 한 두 번 들은 줄 알아? 천 번, 만 번 말해봐라. 내가 예수 믿나."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삼규석은 그 문장을 읽는 즉시 책을 덮었다. '얼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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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3/05/22
  • 現在の作品성경 시간여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