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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화약과 석탄의 시대. 이세계로 통하는 게이트가 열렸다. "환영합니다. 여기가 찬란한 문명을 이룩한 지구입니다." "…그냥 폐허 아닙니까?" "그게… 망해버렸거든요. 일주일 전에." 괴물과 좀비가 판을 치는 세상, 지구. 나에게는 기회의 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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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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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