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기생수로서 오랜 시간 생물의 영혼에 기생하며 살아왔다. 마왕, 마룡, 검성, 창성, 대마법사부터 고블린까지... 마지막 전투에서 패한 후 낯선 이계 지구로 떨어졌지만 몸의 주인은 영혼이 저주에 걸려 잠들어 있었다. 도대체 왜 지구라는 곳에 떨어졌는지 모르지만 굳이 무언가를 할 이유도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빌어먹을 것의 목소리를 들었다. 드디어 해야 할 일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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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3/08/03
  • 現在の作品두 번째 아포칼립스를 앞두고 기생수 임을 숨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