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네는 너무 오만하군. 타인에 대해 관심이 없나? 그럴리가. 타인에 대해 관심은 있다. 대체 왜 저러고 사는지 궁금하더군. 껄껄. 그렇다면 느껴보게. 저들이 왜 저러고 사는지. 말 같지도 않은 소리. 유언은 끝났다. (----)...! 유언은 끝났다고 했다! 서걱! ... 그 다음날 첫 사형수는 병신이었다. 여신을 부르며 오줌을 지리는 병신. 지린내가 더럽군. 유언을 듣겠다. 씨발! 여신님! 여신님! 이거 뭔가 잘못된 것 같아요!! 쯧, 유언은 끝났다. 안돼! 안돼! 이럴 순 없어! 씨발! 서걱! ...뭐? 카린이 마왕이 된다고? 마왕이 될 운명의 여동생 카린과 오만한 사형집행관 테르 내 여동생이 마왕이 될 리 없어 지금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