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일에 찌들린 평범한 김 하루 대리.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다 노후를 맞이하기는 싫었다. 그런 그에게 어느 주말 화장실에 가기 위해 문을 열었더니 이게 웬 걸 화장실 안은 있어야 할 변기는 없고 긴 갱도와 알림창이 만이 있었다. 한 발을 때는 순간 게임 속으로의 빙의와 노후 준비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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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3/08/30
  • 現在の作品빙의 후 노후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