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베루스 가문의 망나니 도련님 도안. 그를 참다못한 아버지의 불호령으로 가게 된 해안 마을. 대충 눈치껏 버티다가 돌아가려고 했는데 이게 무슨 일이야.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저한테 대체 왜 이러시는 거예요?!" "난들 아니. 귀신한테 물어봐." 그가 살려면 어쩔 수 없다. 장군님 옆에 딱 붙어있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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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3/08/14
  • 現在の作品장군님과 귀신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