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길고 긴 전쟁의 끝. 결국 인류에게 남은 최후의 수단은 핵 종말뿐이었습니다. 과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만들어 둔 핵 방공호 시설이 이제는 인류가 거처할 수 있는 유일한 안식처가 되었습니다. 이제 그들은 서로에게 역할을 분담하고 핵 방공호 내 시설을 "데크"로 구분 지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소설은 그들이 살고 있는 핵 방공호 시설의 최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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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3/09/16
  • 現在の作品642일. 우리는 여전히 갇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