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상을 동경하는 소년 진연화는 어여쁜 외모와 이름으로 인해 남자이지만 자주 여인으로 오해받는다. 그런 그가 신비문파인 천수문(天水門)의 진전을 이어받으며 동경하던 세상으로 나아가게 된다. "하늘이 허락하는 만큼 가보자." *연재 주기가 일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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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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