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천외천, 대 필로테 제국의 성웅 아스텔은 어쩌다 보니 귀양을 가게 되었다. 괜찮다. 가진것을 다 빼앗겼어도 그 지역 호족과 영주가 모두 자기 친구와 따까리인고로 몰래 몰래 마을 애들이나 가르치면서 행복한 힐링 귀양을 꿈꿨는데 여기 애들이 좀... 이상하다. * '뭐야 저거.' 아스텔은 미간을 찌푸렸다. 소녀가 그냥 기합을 주고 있는 것 뿐인데, 이상하게 그녀의 몸에 감도는 투기가 심상찮았다. '쥐톨만한 게 무슨 애가 살기를 다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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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3/09/12
  • 現在の作品아스텔의 귀양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