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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건강염려증을 가진 무직 청년 임창수가 난데없이 조선 땅에 떨어지면서 생기는 이야기. 함경도 땅에 떨어진 것도 모자라 살인 누명까지 쓰게 됐다고? 창수가 함경도에서 자신의 고향인 대구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기행록, 단순히 건강염려증 환자인 창수는 어떻게 명의로 불리게 되었는가? 조선에서 생긴 인연들과 함께하는 조선 팔도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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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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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슬립한 염려증 환자는 조선의 명의가 되었습니다
2023/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