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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전생처럼 서로를 깎아내리는 암투를 하고 싶진 않았다. "그래. 무슨 사업이 하고 싶다고?" "엔터 사업을 하고 싶습니다." 나는 그냥 덕질이나 하면서 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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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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