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프로메테우스 1부 전쟁의 서막 - 예언의 시 - 검은 칼날에 서린 반역의 씨가 뿌려진다. 내 앞에 선 자는 내가 기뻐한 자 내가 증오한 자 내가 기뻐했기에 넌 별이 되리니 내가 증오했기에 너의 형제들은 반짝이는 너를 보지 못하리라 다시는 그 누구도 믿지 않을것이며 그 맹세로 검은 칼날 앞에 내가 서리라 너희가 당한 수치를 내가 겪으리니 반역의 씨가 되는 전쟁은 시작하고 그 선택에 참여하는 자 더 높이 날겠고 더 멀리 보겠고 더 사랑하리라 엇갈린 사랑은 더 뜨겁게 사랑하며 그 뜨거운 고통속에 식지 않으리라 어둠이 빛에 속고 더러운 피가 하늘보다 깨끗한 전쟁은 시작하리라 귀 있는 자는 피하라 그러나 피할수 없는 숙명의 생명이여 내가 기뻐한 자여 내가 증오한 자여 나에게 수치를 준 자여 나에게 명예를 준 자여 빛이 어둠을 속인 댓가 하늘이 더러운 피보다 못한 존재가 된 그 날 어둠의 근원, 어둠의 아버지 나의 적은 부활의 희망을 보리라 그것을 허락 하리라 그러나 인간에게 약속한 영혼은 그 누구도 뺏지 못하며, 그 누구도 질투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