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놀고 있었는데 소환 되었다. 뭐라도 줄것으로 기대했지만, 아무것도 없었다. 그런데 내가 가진것들 마저 빌어먹을 운명은 다 빼앗아 가기만 한다. 망할놈의 세상. 모두 없애버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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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3/11/21
  • 現在の作品잊혀진 파편, 외로운 용사의 송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