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검사의 최고의 위치에 올랐으나 악과 싸우며 가장 믿고 의지하던 친우를 눈 앞에서 떠나 보낸 호겸과 대신관의 후계자로서 악을 봉인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한 령. 이 두 소년이 다시 유국에 환생하면서 벌어지는 유국환생록. "이번 생에는 그 누구도 죽지 않아." "이번 생에는 내 모든 걸 내어 놓더라도 반드시 세상에서 악을 없애버릴 것이다." 끊어지지 않는 두 소년의 우정과 성장 이야기의 기록. 유국환생록.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