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큰 달, 스콜과 작은 달, 하티의 교차에 장엄한 천구의 운행이 다시금 새로운 막으로 접어든다. 하티가 지평선 건너로 내려가고 오밤중 울던 실솔 마저 잠이 드니 소년의 눈물이 그쳤다. 이슬을 머금은 눈망울에는 무엇이 비추고 있는가. 인과율의 시계는 마르지 않은 눈동자에 무엇을 비추어 줄 것인가. 소년의 새로운 삶은 이제 막 시작되었을 뿐이다. 이 이야기는 처량하고 비참한 삶을 살았던 이들의 외딴 세계에서의 또 다른 삶에 관한 진기한 기록을 담은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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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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