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부모님을 죽인 원수인 태광에게 끌려가 무술을 배운 유진, 그의 인생의 목표는 오직 복수이다. 반면, 태광은 유진의 육체를 빼앗아 자신을 죽음 직전까지 몰고 간 이계로 건너가 그 세계를 멸망시키는 것만 목표로 살아간다. 드디어 그날이 되었다. 태광은 유진의 육체를 강탈하려 하고 유진은 태광을 죽이려 하지만 서로가 의도한 대로 잘 되지 않는다. 그들의 앞에 나타난 신과 악마는 그들에게 각기 다른 제안을 한다. 악마는 태광에게 이계의 멸망을, 신은 유진에게 이계의 멸망을 막아 달라고 한다. 그 찰나를 이용한 태광은 유진의 육체에 침입하는데 성공하지만, 강탈이 아니라 둘의 영혼이 합체되어 버린다. 그 둘과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버린 막강한 힘을 가진 먼치킨 주인공 그는 새로운 사람이 되어버려 그동안의 복수심은 몽땅 사라져 버렸다. "복수말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하지?" "좋아. 그곳에서 세상을 멸망시킬지 멸망을 막을지 가봐야 겠다" '새 술은 새부대에' 라는 말처럼 그는 길버트라는 이름을 짓고 이계로 건너간다. 그곳을 여행하던 그는 결국 그곳에서 평범한 삶을 살아 보겠노라고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게 된다. 하지만... 여행도중 그에게 말도 안되는 신탁이 내려졌다. "공주님들에게 얼굴을 보여주지 마세요. 세상이 망할지도 모릅니다" "뭐라고요? 그런게 어디있어!" 이제 그는 자신의 운명을 바꿔 이 세상의 멸망을 막고 평범한 삶을 살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하는 족족 의도와는 달리 예견된 미래로 질주하게 되어가는데... 과연 그는 자신의 운명을 바꾸고 평범한 삶을 사는데 성공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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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3/12/17
  • 現在の作品원수의 영혼과 합체되어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