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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피해자 보상으로 받은 [정착지원]시스템? 아니, 그냥 [이세계 다있소]~ 기사들을 산악회 만들고 변기에 집착하느라 로맨스는 저 멀리... 흑막 없음/영지전 없음/복선 없음/섭남 없음. 그냥 버려진 영지에서 돈지랄 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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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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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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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로 발라버린 중세생활
2023/12/22